라비에벨: 자연 원형의 생태가 그대로 살아 숨쉬고 최고의 코스와 함께 도전과 변화, 평온과 휴식을 동시에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구곡폭포: 봉화산 근처 아홉구비를 돌아 떨어지는 구곡폭포와 탄성을 자아내는 하늘벽 바위 등 자연경관이 출중한 곳이며, 깔닥재를 넘으면 자연부락인 문배마을까지 볼 수 있다.
청평사(춘천): 청평사 관광지는 시내에서 19km 지점에 있으며 소양호 선착장에서 선박을 이용하여 10분 정도 가면 청평사 관광지에 이른다. 계곡이 수려하여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계곡을 따라 오르다 보면 7m 높이의 아홉 가지 소리를 낸다는 구성폭포가 있다. 그밖에 청평사 고려 정원 영지, 청평사 회전문, 3층 석탑 등이 있다. 이곳을 계속 오르면 오봉산 등산로와 연결된다. 청평사 관광지의 초입에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춘천의 토속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다.
춘천호반(삼악산): 삼악산은 시내에서 서울방면으로 약 10km 지점에 있으며 매표소에서 계곡을 따라 오르다 보면 등선폭포, 비선폭포, 승학폭포, 백련폭포등 크고 작은 5개의 폭포가 나타난다.높이가 약10m에 이르는 제1폭포에서 제3폭포까지는 난간의 계단길을 통해서 올라갈 수 있게 만들어 놓아 자연의 웅장한 신비를 바로 눈 앞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산세가 크고 웅장하지는 않지만 이 산을 형성하고 있는 용화봉과 청운봉, 등선봉의 3개 봉우리에서 뻗어 내린 능선이 암봉으로 이루어져 절경을 이룬다.삼악산에는 흥국사, 상원사등 7개의 사찰과 삼악산성이 있고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해발 654m 높이의 정상에 이르며, 정상에서는 의암호의 아름다운 경관과 춘천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정상에서 보아 흥국사 건너편 산이 등선봉인데 이곳은 옛날 맥국때 쌓았다는 삼악산성 성곽과 대궐터가 남아 있다.
춘천호반(하중도): 호반 위에 조성되어 주변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수도권의 부족한 관광휴양 공간기능을 수행하는 거점 관광지이다.